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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HTML5 게임 3종 계약 체결 facebook twitter
작성일 2017-11-06 조회수 541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HTML5 게임 3종 계약 체결

 

▶ 6(), 중국 유담게임 외 2곳과 HTML5 게임 정식 계약 발표

▶ <미르의 전설2> IP 활용해 총 3종 게임 개발

▶ 신규 시장인 HTML5는 불법 게임 양산 차단 의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가 오늘(6중국 게임업체 3곳과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HTML5 게임 계약을 체결 했다.

 

이번 계약을 맺은 개발사는 유담게임시우요우 외 1곳 포함 3곳이며중국 시장에서 우수한 개발력과 노하우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게임사다.

 

유담게임(Shanghai Youzhan Network Technology Co.,Ltd.,)은 게임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모회사는 두커멍이다모회사 두커멍은 2009년에 설립모바일온라인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자체 중국과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시우요우(Guangzhou Xiuyou Co., Ltd.,)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개발사로웹게임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HTML5 게임에 큰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게임을 개발을 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중국 파트너사들과 계약을 통해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를 제공하고각각의 업체는 이를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HTML5 게임 3종을 개발 및 서비스 할 예정이다.

 

우선게임은 회사별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충분한 사전 점검을 마친 후 연내 2내년 상반기에 1종을 중국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중국에서 HTML5 게임이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 받고 있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이번 3종의 HTML5 게임에 대한 기대도 상당히 크다.

 

한편위메이드는 이번 계약 외에도 추가로 중국 유명 개발사들과 HTML5 게임에 대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HTML5 게임 사업을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이미 중국에서 HTML5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고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새롭게 열리는 HTML5 게임 시장만큼은 샨다 등 불법 게임이 양산되지 못하게 할 것이고, <미르의 전설2>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단속과 양성화 투 트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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